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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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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수술 후기
연희동 18,302
안녕하세요?

이쁜이수술 어떤지 이쁜이수술 효과성에 대해 궁금하시죠..

이쁜이수술 질문조차 쑥쓰러웠는데..

오늘의 기쁨을 어디 말한데도 딱히 없고.. 여기라면 제말에
공감해주고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을거 같네요..;;

어제밤 신랑한데 무지 기분 좋은 소리 들었거든요..  
그리고 그동안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오르가즘이라는 것을
느꼈던거 같아요..
남편도 아침부터 흥얼흥얼하며 기분 좋은 주말 보내고 있습니다.
일주일..아니 매일매일 이런 느낌 이런 기분이면 천국에 사는 기분일거 같아요..

전에 동네에서 여자들끼리 하는 수다중에 실제 있었던 일인데요..
어느 돈많은 친구가 우연히 어느 남자랑 잠자리를 했는데 너무
황홀해서 그 남자에게 천만원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솔직히
웃기는 여자라고 이해 못했거든요.. 근데 어젯밤 그마음 이해했어요..
저도 천만원 줄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했어요..ㅎㅎ
남자들이 여자한테 차 사주고 아파트 사주고한 마음 이해가 가더라니까요...ㅎㅎ

남편은 성실하고 온순한 사람인데 유달리 성욕이 강해 밤만 되면 짐승남으로
돌변하여 저를 괴롭혔는데 신혼때는 관계 횟수가 너무 잦아 신혼으로 좋았던
기억보다 성교 통증 때문에 고생했던 생각밖에 안나요.. .
아프고, 어떤날은 밑이 빠질것같이 붓고 찢어지는듯한 통증까지 발생했구요...

소음순은  다리사이에 이물감이 있을정도로 늘 부어있었어요.  
3년을 그렇게 살다가 임신이 되었는데 책을 보니 임신하면 성관계를 해도
된다는 주장과 안된다는 주장이 비슷한데 저는 안된다는 글만을 스크랩해서
신랑에게 보여주었죠.. 착한 남편은 그래도 많이 참아 주었고..
임신중에 남편이 잘 해줘서 참 행복했습니다.

아이낳자 도저히 저희들끼기 감당이 안 돼 시댁으로 들어갔는데
시댁 생활에서는 남편도 애정표현을 못하고 저도 퇴근해서 아이 보랴 어른들
눈치를 보다 보니까 원래도 싫어했지만 그때 부터 더 제가 불감증에 걸리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분가해서 따로 살고 하나있는 아이도 학원으로 과외하러 다니다 보면
거의 12시 10분 전에 들어와... 다시 신혼때 처럼 둘만 살다시피하는데 어딘지
제가 남편을 만족하게 못해주고 잇다는 생각에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출산시 아이 크기가  4.1k로 난산이어서 그런지 관계 하다보면 자꾸 빠지고
바람 소리도 나고 그랬어요..  제가 수술을 적극적으로 생각한건 남편의 한마디
때문이었는데요..

남편은 자기의 지나친 성욕때문에 자꾸 마음으로 죄를 짓는다면서
성욕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이 사정을 하면 며칠
생각이 안나서 뜸 하다는데 생각해 보니 남편은 잘 사정을 못했던거
같고 제가 피곤하다는 핑계로 실컷 못해서 늘 갈증을 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원장님 찾아가서 상담 드린 부분도 남편은 욕구가 강하고 전 하기 싫고..
과연 해결책이 있나 였지요..  제 나이쯤 되면 여자들이 더 좋아한다는데 전 왜
좋은줄 모르겠는지 정말 해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진찰을 해보시더니 난산으로 질이 넓어졌다고 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옛날에 아이 7~8명씩 낳은 사람들도 금슬좋게 잘 산다면서 성감대가
발달이 안 되어 그렇다고 하셨지요..

원장님께서 우선 음핵하고 소음순수술을 한 다음에 좋다는 생각이 있으면
질축소술도 하라고 하셨는데 우선은 본인이 좋아야 남편속도 알고 잘할
수 있다면서 음핵하고 소음순수술을 권하셧는데...
수술을 한다고 하니까 남편이 저보다 더 좋아하대요..

소음순 수술은 제가 봐도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잘 되었어요.. 정말 저보다
남편이 얼마나 원장님 칭찬하는지 몰라요..
소음순이 커서그런지 관곌하면 잘 부어서 만지는 것도 싫고색깔도 시커멓고..
유독 자신이 없었는데 지금은 애무도 편안하게 받고 이래저래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음핵에 대해서는 원래 다른사람도 이렇게 생긴 것인지 수술이 잘된건지
겉으로 보아서는 잘 모르겠는데 성감이 더 좋아진것은 사실입니다.

관계할때 아프거나 하기 싫을때 바르라고 주신 보라색병에 든 젤을 바르면
남편이 더 좋아하고 사정도 잘 했는데 병 크기가 세끼손가락만해서 금방쓰겠다
했는데 신기하게 써도 그대로 있어요...어제는 젤을 사용하지 않아도 애액이 잘
나오던데.. 어젯밤은 다시생각해도 참 좋군요..ㅋㅋ

무슨일이든지 포기하지 말고 찾고 갈구하면 된다는 것을 원장님을 통해
알 수 있는 것도 저에게는 큰 소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암튼 자신감이 생겼구요..

그동안 바이오피드백 운동치료 꾸준히 받았는데 계속 왔다갔다하기
사실 귀찮기도하고..
멀어서 한번 가려면 큰맘먹어야가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갔는데
이쁜이수술하면 신경치료 꼭 받으세요..

그리고 평소 생리통이 살짝 앓듯이 아팠는데 9월 달부터 안아팠어요..
그리고 가려운 것은 아니고 흰색분비물이 간혹 나오는데 정상이라네요..

여러분~~ 노력하면 길이 열립니다.
아직까지 부부관계가 두려우신 분이 계시다면 좋은느낌 산부인과 상담실을
두드리세요.. ㅎㅎ
원장님 건강하시구요.. 더욱 발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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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맘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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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18,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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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수술 후기
40대 주부18,219
원장님 & 간호원 언니들 넘 감사해요!
응암동10,920
부부사이에 문제가 있다면.~;;
철새는 날아오고..;1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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